제작진들과 다같이 설렁탕 먹기로 하고
설렁탕 집을 가는데..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야 하는데 강유미가 길을 안 건너서
장동민이 강유미에게 빨리 오라고 하는데...
강유미 : 응~ 난 돈가스 먹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향 확고한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ㅇㅈ
내가 먹고 싶은 메뉴가 있는데,
어쩔 수 없이 다른 메뉴를 먹어야 할 때 ...
이건 강유미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함
난 걍 조용히 돈가스의 ㄷ자도 못 꺼내고
설렁탕 먹으러 갔을듯...ㅠ
이번엔 황현희가 에피소드를 말하려는데,
MT 갔던 거 기억나냐고 하니까
장동민 표정 '아~ 그거?!'ㅋㅋㅋㅋㅋㅋㅋㅋ
MT가서 다른 사람들 다 노는데 혼자 독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것도 그럴 수 있지
이번엔 찐친 영미가 전하는 강유미 에피소드
평소 눈물이 없다는 강유미,
잠재적 사이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유미 : 슬픈 영화 봤는데 같이 보자~
하고 둘이 같이 슬픈 영화를 보게됐음
강유미는 이미 본 슬픈 영화인데...
안영미에겐 영화를 6배속으로 재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안영미에게 너는 왜 안 우냐고 물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배속이면 자막도 읽지도 못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쁜 현대 사회에
6배속으로 시간을 아껴야 한다는 강유미 ㅋㅋㅋㅋㅋㅋ
다른건 뭐 그럴 수 있다 하는데,
영화 6배속은 너무 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