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마지막을 달리는 여자입니다,,
저는 3말에 1년 조금 안되는 기간을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든요
근데 뭐 저도 그렇고 그친구도 그렇지만 일단 저보다 그친구가 처해있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던 터라
그것을 이기지못하고, 저도 그 힘든사랑믈 잡을수 없어서 그냥 서로 좋게 헤어졌어요
말이 좋은거지 좋은 이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근데 그 친구는 저를 만날때 가장 편하고 아무런생각이 안나서 참 좋았다고 했는데
제가 이런거에 의미부여를 해도 되나 해서요
아직 얼마 안되서 연락올 건덕지도 없지만, 헤다판 여러분들은 보통 연락이 왔나요?
싸운상태도 차단한상태도 아닌 서로 그냥 말그대로 헤어진 상태에요..
정확하게 헤어진 이유는 남자측에서 마음의 여유가 없다해요 처한 상황이 안좋긴 했는데
제가 너무 미련을 두는건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