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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진짜 죽어

나 어제 못 보고 짤로 몇개만 봤는데

뭐 어때 이제 내껀데..??!!



판사님 쟤가 먼저 저 꼬셔서 저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어서오십시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를 외쳤을 뿐인데 왜 저에게..그러십니까 전 아무 죄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런 말 해주면 진짜 너무 좋을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없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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