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후반이고 남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동거한 지는 1년 반정도 되었고요처음 만날때나 동거 시작할 때는 둘 다 직장인이라정확히 반반 하는 거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 다시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물론 남자친구와 충분히 상의한 다음에 결정한 부분이에여.그러면서 저는 이제 주말알바 정도 하면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모아 놓은 돈도 거의 다 써가고생활비를 반반 부담하는 거에 대해서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데도 좀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네요.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