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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부탁 대상의 특징별 기도지향은 다릅니다.

까니 |2021.04.10 14:02
조회 64 |추천 0




예수님께 기도 드리면

사랑 그 자체 이시므로
아무리 악인이나 마귀일지라도

어느 선을 넘는 고통 이상을 주시지 않으신다.

처음에는 활발히 적을 없애시는

즉 굉장히 센 효과가 있는듯 하다가
시간이 흐르면 나중에 공격을

자동으로 그만두시므로

이게 뭐지? 공격을 더 가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개신교에서는 주님께만 기도드리므로
악에게 어느 선 이상의 고통을 전혀 줄 수 없습니다.

효과가 별로 안 좋다는 말입니다.








허나 개신교의 중보기도에서는 효과가 좋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랑 그 자체이시니까요.















동정 성모 마리아님과 대천사 3분께 기도드리면

성모님께서
마귀의 머리뼈를 밟아 바스라뜨리신다는
책의 내용과 걸맞게

어느 선을 정하지 않으시고
계속 끊임없이 고통에 빠뜨리게 하신다.

동정 성모 마리아님과 대천사 3분께는

악에 대한 공격이 필요할 때
효과가 매우 좋다.










그래서 예수님께는 사랑과 관련된 신자들의 중보기도를 드릴때 기도드린다.





동정 성모마리아와 성 미카엘과 성 가브리엘과 성 라파엘 대천사님께는 악에 공격을 가할 때 기도드린다.





성 라파엘 대천사님께는 공격에도 유용하지만
치유 능력도 있으시고 구마 능력도 있으시므로
치유를 부탁드릴때 기도드린다.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함이지 강요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정보는 어떠하신가요?





248차원이라서
모르는 건 모르는 겁니다.


방언을 할 줄 알아야
이런 경험도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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