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3 여학생입니다.
제가 판을 쓰게된이유는 새아빠딸이하는행동
때문이에요.
저희 식구가 새아빠 엄마 나 새아빠딸
이렇게 4식구인데요
새아빠딸은 저보다 7살아래인
초등학교5학년 여자애입니다.
근데 얘가 남들보다 발육이 빨라서
저보다 키도 훨씬크고 등치도 완전 커요.
벌써 생리도하고 가슴도나오고
저한테 없는 겨드랑이털도 나고..
완전 발육이 초등학생 같지가않아요
제가 애들을 좋아하는편인데..
얘한텐 정이 좀 안가더라구요..
얘도 저한테 마찬가지겠지만요..
근데얘가 오디션이라는 게임을
자주해요
근데 여기서 친구들을 사귀고 오빠들을 만나나봐요
저도 컴터하는걸 보고알았죠..
근데어느날 집에서 옷을 찾고있는데
얼마전에산 흰티랑 바지가 없어진거예요
그래서 어디갔지 이러면서 1시간동안 찾고 다녔는데
없는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내옷들이 없어졌다고 어디서 본적 없냐고 물었는데
엄마는 모르겠다고만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혹시나해서
동생 가방을 뒤졌더니
제 청바지가 나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모라고 할 수도 없고해서
엄마에게 전화해서 그상황을 말했더니 엄마가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엄마가 그날저녁에 와서 동생에게 이바지가 왜 너가방에서 나오냐고
좋게말하시는데 그때문에 기분이 상햇는지 씩씩 거리면서
이거 제친구가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줫다가 갔고오는거라고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왜 언니 허락없이 그걸 빌려줬냐고 물어보니까
동생은 그애들이 무서운애들이라 어쩔수없이 빌려줬다는거예요
그래서 더욱더 차근차근깊이 들어가보니까
오디션에서만난 중학생 여자애들이 저희집에 왔던거예요
그래서 제티도 훔쳐가고 바지도 주리한테 가져오라고 협박을
했던 모양이에요..
솔직히 전 그애들한테 잘못이 더있겠지만
동생이 얄미웠어요
왜 그런 애들을 저희집에 끌여들었는지도 참...
초등학생이라 그런진몰라도 되게 성숙한애라그런지
참..얄밉더라구요..
그걸 새아빠에게 엄마가 말했더니 동생을 막 때리는거예요
그래서 전 하지말라고 전 괜찬다고 계속 말렸는데
그제서야 때리질 않더군요..
근데 더 어이없는건 그다음날 제바지가 갈기갈기 찢겨져있는거예요
아..그때 정말 뚜껑이 열릴뻔했어요..제가 화를 잘안내는편인데
그때만큼은 좀 화가 나더라구요
찢겨져있는바지를 보고 당장 밖에 계신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집으로 오게한후 보여줬죠..
엄마도 황당해하시며 또새아빠에게 이르고 또동생은 혼나고..
좀 미안했지만
이런 버르장머리는 초장부터 잡아야겠다고 생각이들어요 ㅡㅡ
저희엄마는 동생을 시러해요..
그래서 아저씨랑 이혼할생각을하시고..
사실 아저씨는 저와 엄마에게 너무 잘해주세요
근데 저희엄마는 지금 초등학교5학년인데 어떻게 성인이 될때까지 키울수
있냐면서 한숨을 푹푹쉬시더라구요...
어떻게해야 될가요..?
어떻게하면 저희 식구가 화목해질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www.cyworld.com/01051050395 <<놀러오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