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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 시점에서 보는 [심장을 바쳐라]

엘빈의 시점으로 생각하며 보길 바람

개인적으로 에렌한테도 잘 어울린다 생각

가사는 애니 기준

오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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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의 지옥은 없을거라 믿고 싶었다
그러나 인류 최악의 날은 언제나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끊임없이 울리고
찾아온 재앙의 날은 악몽과 같이

지난 날을 배신한 자
놈들은 구축해야 할 적이다

그 날 어떤 표정과 눈동자로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었지?

무엇을 버리면 악마를 이겨낼 수 있지?


목숨조차 영혼조차 결코 아깝지 않으리라!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이 모든 희생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해서!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나아가야 할 미래를 그 손으로 해쳐나가라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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