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냥이 넘 귀여워 자랑하고 싶어서 2탄 준비해봤어요!!
아기이름) 오구마
넘 작고 마른 시절... 아직도 얼굴에 상처가 있네요ㅠㅠ
사막여우같지 않나요?!?
물고기 잡기엔 아직 어린 냥이
뚫어져라 쳐다보기만 했어용
"저건 뭐냐옹~?"
엄마 의자에 올라가 내려가지 않는 구마 ㅡ,ㅡ
아련아련
좀 컸을때♡♡ 팔 정말 귀욥지 않나요??
숨은 냥☆
Uh-oh
더 이뿐사진 인스타에 많아요~~
Insta) o guma o
구마 보고 가세요♡♡ 넘 이뻐서 자랑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