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 어머님 환갑. 칠순때. 연락와서. 언니친구분들과 저는 갔습니다, 이번에는 팔순 잔치라오라네요
이언니가 막내입니다
저는 솔직히 가고싶지도 않고 코로나핑게 바쁘다는 핑계로 안갔어오
그렇게 흘러갔는데 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한명도 안왔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최소한 성의표시는 해야 하는거 아닉냐고 해서 환갑 칠순때 갔으면 됐지 팔순잔치까지 오라고 하냐고 그건 가족 끼리 하느거라고 했죠.
그러니 저한테 막 뭐라하면서 봉투 내기 싫어서 안왔다고 뭐라 합니다. 솔직히 언니 어머님하고 말한마디 섞은것도 없는 사이 입니다.
이 언니는 무슨 일만 하면 주변인들 모라해서 봉투나 선물을 요구합니다. 본인 생일때 애들 무슨때는 한달전부터 광고하고. 뭐가 필요하다는 등 이러고 다녀요. 그리고 주변인들 결혼식 상가집은 애들이 다둥이란 핑게로 안갑니다.
정말 너무 하는 것 같아 글올려요. 안간 제가 잘 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