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건 12월. 카톡이별이였고환승이라는거 인지한건 3월 말쯤. 4월달에 환승인거 알고있다고 말 하고 마지막으로 딱 연락 하고 끊었는데어제갑자기'마지막으로 얼굴보고 끝내자.'이렇게 카톡이 와서 내가'이미 끝났는데 얼굴본다고 뭐 달라지냐'이렇게 보내니까
'그래. 그럼 완전히 끝난거다? 찝찝해서'이렇게 왔더라고.
이거 지 스스로도 떳떳하지 못하고 계속 신경쓰이니까 나한테 연락한걸까?난 미련 재회 그딴거 하나도 하고 싶지 않고얘에 대해 완전히 잊고 살았는데 어제 갑자기 저런 연락 받으니까얼굴이 새빨개지면서 빡치기만 하더라고.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