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통화하면서
sns여자친구꺼를 보다가 너무이쁘길래 물론 지금도 이쁜데
너무이뻐서 "와 이쁘다 역시 이쁘네 "이랬는데 여자친구가 그걸 듣고
"오빠 지금 누구봐 " " 너 지금 누구 보고 이쁘다고 했냐 " 어떤 여자 보고 이쁘다고했어 "
"어떤여자야" 하길래 아니야 절대 아니야 하면서 웃으면서 할려다가
진지 하게 가길래 여자친구에게 "sns사진이야!"이러고 나 oo사진 많아 그랬는데 그 사진들은 사귀기
그냥 오빠 동생 사이할때 받은사진들인데 제가 저장을 하고있었어서
"내사진 많이 갖고 있다?"그러니까 "버릇이야 저장하는버릇" 하는순간 여자친구가
"ㅇ ㅏ 그러세요 다른 여자가 사진을 줘도 바로 저장하는 버릇이있다~~ 아 그러시구나 알겠습니다 아 그러시구나 "
제가 사랑해 해도 " 시끄러워" 하고 단호해 하던데
여자친구가 가장이쁘고 아 그리고 버릇이라는말... 정말 아니라고 하고싶은데
1.여자친구가 삐진걸까요? 원래 이렇게 질투를 하거나 하는 성격이 아닌데 점점 여자친구도 마음이 커져서 그런걸수도있지만
2.버릇이라는말 어떻게 수정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