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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갑질] 최종/ 과장된 메뉴 사진을 보고 주문한게 고객이 욕먹을 일인가요 ?

억울한마음 |2021.04.16 17:30
조회 158,101 |추천 1,130

추가 / 04월 20일


해당건에 대해 많은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읽어보았습니다 . 


녹취본의 전체오픈은 이름 , 업체명 등이 들어가 있어 해당 글을 쓰게된 부분 편집하여 등록하였습니다 . 


저는 정신나갔네 라는 단어 자체가 욕설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본사에서 아가씨 아가씨 하며 하대하는투의 응대는  


저를 젊은 여자 / 젊은 애엄마라고 인지하고 무시하는 언행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최초에 본사로 통화당시 (부장이라는분)   처음부터 상품권을 하나 넣어주겠다 .  환불을 진행해주겠다고 하셨지 사과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으셨습니다 . 


사과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았고  해당 본사 내부회의후 전화받으신 직원분이 연락을 주신다고 하였는데  점장님이 제 개인연락처로 전화를 

주시어 "고객님 그건 사담으로 한 이야기 잖아요"  라고 하셨기에 더이상 통화는 필요없다고 생각하여  개인정보 를 임의대로 넘긴 본사에 화가나서 통화를 하는도중  다소 격양된 목소리로 통화를 하였고  해당 녹음 파일은 이 부분입니다 . 


따로 담당부서 연락처 공개가 어렵다고 하시어  전화받으신분의 이름과 직급을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 


해당 식당의 다른지점 리뷰사진에 나와있던 부분을 캡쳐해서 사용한 부분이었는데 제가 착각하여 블로그 라고  출처표기가 정확하게 되지않아 혼동이 있었습니다 . 


공기밥 추가 사진은 영수증을 따로 발생되어 올리지 않았습니다 . 


당시는 너무 불쾌하고 화난 마음에 제대로 사과라도 받아야겠다 . 라고 생각 했습니다 .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세세한 이야기를 차분하게 기재하지 못했습니다 .  


음식 자체가 선결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푸트코너 였고 키카에서 놀고온 땀범벅인 아이셋을 어서 밥먹이고 집에가서 씻기고 싶은 마음에 


외식을 하게되었는데 이런 결과가 발생할지 몰랐습니다 . 


2차례 스타필* 해당 지점 고객센터에서 연락을 받았고 


매장 이용에 대한 불편 사항에 대해 다시한번 이야기 들어주셨고 입점 매장의 대한 관리 및 본사 CS 교육 요청을 하겠으며 

또한 정신나갔네 라는 단어와 아가씨라고 운운한 부분에 대해 해당  O 식당  본사를 대신해 사과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해당 O 식당 본사와 이야기 하여 해당 키즈메뉴의 구성을 전면 개선하고 이미지와 동일하게 제공 하기 어려울경우  주문전 손님에게 미리 고지하여  

오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할껏이라고 전달받았습니다 . (소요시간은 약 2주정도 필요하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애초의 정보상이한 음식과 해당 점주의 발언 으로 기분이 나빴고 또한 안일한 본사의 대응방식과 부장이라는 분의 욕설로 화가 났으나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어쩌면  편할지도 모를일이 다른 아이들도 모두 소중한 요즘이기에 해당 음식을 먹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피곤한 성격이라 말씀하신분들도 이해 갑니다 . 허나 모든 문제가 발생되어 그 문제가 해결될때까지는 안보이는곳에 누군가 힘써주셔서 일꺼라 생각합니다 .


저희 아이들 걱정도 감사드립니다 .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더욱 부모로써 올바르고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제 요구인  진심어린 사과와 재발생 방지 개선이 해결되어 저는 이것으로 이일을 여기서 매듭 짓고자 합니다 . 


다시한번 최선의 고객응대로 마음을 풀어주신 부천 스타필드 고객센터 부매니져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같이 공감해주시고 동감해주신 많은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모든 글의 내용과 유투브 음원파일은 삭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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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04.17일]


해당글은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내용으로 올린 글이며


일체 대가성이나 보상을 바라고 기재한 내용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저는 환불을 받지 않아도 되며 또한 저 회사에 타 브랜드의 시식권을 

제공받아 음식을 먹고 싶지도 않습니다 . 


오로지 원하는것은 욕설 하신분의  진심이 담긴 사과 입니다 .


감사합니다 .  


 

추천수1,130
반대수67
베플쓰니|2021.04.16 18:43
사진보니까 완전 다른데요? 볶음밥 흰쌀밥 바뀌고 반찬양이 줄어드는거라면, 주문받을때 고객에게 알려주면서 변경되는 부분 설명 후 이런사항이 있는데도 주문할건지 물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나온 제품 상이하여 문의한거를 진상고객마냥 욕할게 아닌데요?? 우선 기분 상한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하고, 그다음에 이야기를 진행하는거죠. 하여튼 어떤경우에라도 욕을 하는건 정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회사가 배가 아주 불렀나보네요. 고객을 호구로 아는가봅니다.ㅋㅋ
베플심각|2021.04.16 19:46
와..애들 먹는거로 장난쳐놓고 대응이 뭐 저래? 아직도 고객한테 욕하는 본사직원이 있다니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닼ㅋㅋㅋㅋㅋ
베플쓰니|2021.04.16 17:47
아니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모자를판에 욕까지했다니... 글쓴이는 보살입니까? 솔직히 직원권고사직인지 붙어있는지 확인도 안대는데 알게모람.... 저런곳은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가지말아야할곳
찬반ㅡㅡ|2021.04.18 02:13 전체보기
정신나간년이라고 안햇는데 햇다고 글쓴거 수정하세요 그리고 진심어린 사과받기에는 쓰니도 너무 나갓으니 기대하지마시구요 전화를 하라마라 ㅋㅋ 양이 적고 말실수한것도 애초에 그 지점 사장이랑 직원인데 거기에는 암말도 못하고 참내 엄한 사람 잡는듯 작작하세요 이미 퇴사한 당사자가 어케 사과를 합니까 본사에서 찾아와서 무릎꿇고 빌길 원해요? 별로유명하지도않아서 타격도 없을것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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