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처음 써봐요..ㅋㅋㅋ)저는 중2여학생인데요 어렷을때부터 사람들이 과로워하는게 너무 즐거워요 아니 그냥 주변 사람의 가족이 죽으면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가장 친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저 한테 고민을 말하면 너무 행복해요 근데 티는 못 내고 막 조언 해주고 그렇죠..주변 사람들이 좀 행복한거같으면 일부러 제가 티 안나게 살짝살짝 힘들게 하고...? 아 그냥 그런게 너무 좋아요 사람들이 괴로워했으면 좋겠어요 어릴때부터 계속 이러니까 왜이런지 궁금해요ㅠㅠㅠ왜이러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