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입사 2주 좀 넘은 20대 중반 신입사원입니닷
저희 아버지가 시골에서 오미자 농사를 지으시는데 얼마전에 제가 있는 곳으로 내려오셔서 저희 대표님 드리라고 오미자 액기스를 주고 가셨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게 쪼끄만하면 또 모르겠는데 겁나 커요..
대략 요런 사이즈..그 집에 매실 액기스 담는 큰 통 있잖아요 그정도 크기에요ㅠㅠ
갓 입사한 신입이 이런 선물 드리면 부담스러우실까 싶기도 하고 다른분들이 보기에 보기 안좋아보이진 않을까 괜히 별게 다 고민이네요ㅎ
별거 아닌 고민일수도 있지만 회사생활을 해본적이 없어서 이런 선물 드려도 되나 싶어서 여쭤봅니다..ㅠㅠ
아 참고로 대표님 나이는 60대 중반이세요..!
직장생활 오래해보신 어른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