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여 갈등으로 진짜 이익을 보는게 누굴까?

ㅇㅇ |2021.04.17 22:03
조회 290 |추천 4

대한민국을 갈라 놓았던 갈등은 주로 지역갈등이었다. 그 이후엔 세대갈등 이었고 지금은 성별갈등이다.

여자들이 페미니즘을 하면 과연 그게 여자 모두에게 이득일까?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아가고 반려자가 되기도 하는 사회에서 남자를 배척하고 공격하면 그게 모두에게 이득일까

몇몇은 페미니즘은 여성인권만 높이지 남성인권은 낮추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남성에게 주어지는 조그마한 보상조차 용납하지 못하는걸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듯 하다.

그럼 진짜 이득을 보는건 누구일까? 그건 페미니즘 전성시대 이후 상황을 보면 힌트가 있다. 페미친화적인 정권이 들어서고 날이갈수록 중국의 영향력이 커지는 반면에 미국은 더이상 설지리가 사라지고 있다.

친중,친북 정책을 펴면서 반면에 반미반일을 하는 실정이다. 드라마 제작에 중국 입김이 들어가고 서울 아파트 값 상승을 중국인이 주도하고 제주도와 강원도에는 내국인보다 중국인의 투자가 많다.

영주권자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인들은 이제 투표권까지 가지고 있다. 이들이 친중 정권에 투표하고 페미니즘을 내세워 친중 친페미 정권에 힘을 밀어주면 과연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유지할수 있을까?

페미니즘은 마르크스의 가장 못난 막내딸이라는 말이 있다. 페미니스트들은 한국남자가 진짜 적인지 그리고 친중국 정책을 지원하는게 과연 대한민국에 이익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추천수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