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단순히 이뻣다고 후폭풍이오거나 연락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봄
나도 전여친이 내눈엔 아이유보다 이뻣지만 외적인거 하나도 생각 안 나고 오로지 걔 행동만 생각낫고
지인중에도 진짜 개존예랑 6년만난애 있는데 헤어지고 아무 미련없이 끝남
이런 케이스들이 정말 수두룩함.
보면 모시고 살아야할 여자들이 많았는데, 다들 헤어지고 잘 마무리를 하거나 그 여자가 챙겨주고 다 퍼준 기억 때문에 힘들어하는사람 둘중 하나였음
"ㅈㄴ이뻣는데.. 아쉽다" 이런말하는사람 전혀못봄
예외로 진짜 짧게 만난애들은 종종 이러는경우있긴함
님들이 이쁘다고 돌아올거라는건 솔직히 개망상이고
님들이 정성으로 잘해줬다면 돌아올수도있고
지금 많이 힘들어할 수도 있음
결론은 외적인거 진짜 신경 ㅈ도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