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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 감덩

작업땜에 바쁘지만 직접은 아니더라도 형 미역국 챙겨주는 남자..

사실 세준이 생일 때 한세가 이렇게 말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좀 아숩긴 했지만 언젠간..기다릴게 한세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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