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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셨네요..
생각은 해봤던 부분들(결혼식,자녀문제,십일조,등등)이긴한데,
다시 한 번 짚어보고 고민해보겠습니다..
저 또한 부모님에 의해 종교가 결정된 사람이라, 종교를 강요받는 게 얼마나 싫은지 잘 알고있어서 절대 강요하지 않겠다고 다짐해오긴했습니다..
조언들 감사드리고요, 남자친구의 결정을 존중하려고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149
베플ㅇㅇ|2021.04.18 19:49
개신교는 같은 크리스천인 가톨릭이랑도 못살아요. 너무 배타적인 집단이라 지들끼리만 결혼해야함.
베플남자|2021.04.18 17:57
양가부모 절대 간섭 없고 각자 종교생활 존중 = 결혼 가능. 근데 그런게 잘 되는 집은 못봤고 특히 개신교가 껴있으면 사단이 남. 그니까 놔주고 교회 안에서 찾으십쇼. 엄한 사람 종교로 혼내주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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