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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시어머니가 백수 며느리 쉽게 결혼 허락한 이유

ㅇㅇ |2021.04.19 15:07
조회 10,829 |추천 27


아들이 잘 나가는 의사인데

여자한테는 관심없고,

남자랑만 어울려 걱정하는 중 





 


그러다 아들이 술 먹고 친구랑 같이 가는 걸 마주침





 

 


술에 취해서 발을 헛디딘 거 잡아주는건데....






 

 


엄마와 이모가 보는 각도에서는 하필...............





 


덕분에 오해는 쌓여가고....

어머니는 혼절...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소개해 줄 사람이 있다고

연락이 오는데....






 


아들이 남자를 연인이랍시고 데려올까봐 전전긍긍




 


BUT! 여자를 데려옴




 


이모 : 여자다??



 


아들 : 나랑 결혼할 여자친구에요.




 


당황하는 남자 가족들




 


여친 : 안녕하세요 

(참고로 데려온 여친은 백수)




 

 

이모 : 일단 앉아서 얘기하시죠~






엄마 : 근데 방금 뭐라고 했니???




 


아들 : 갑작스럽게 죄송하지만,,

나 얘랑 결혼하고 싶은.....





 


엄마 : 니가 여자친구랑 결혼한다는데 당장 허락해야지!!!

상견례는 언제 할까?




 

 

(뭐지?? 왜이렇게 쉽게 허락해 주시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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