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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느라 부모님 하루모시지못함.원망이...

억울이 |2021.04.19 22:56
조회 25,143 |추천 11
3년동안 부모님 병수발을 제가 다 했습니다.
부모님 뇌출혈.폐암.갑상선암까지 3년동안 모시고 다니면서
병수발을 했는데 오늘하루 병원진료보는데 제가 너무아퍼서
응급실 다녀오느라 모시고 가지 안고 두분만 가셨다고 저를 원망
하고 들들볶아되네요.제가 임신초기인데 이걸로 유산될까 두려
워요...제가 아퍼서 병원가느라 그랬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도 그렇습니다.부모라도 너무 원망스럽고 속상하네요ㅜ.ㅜ
추천수11
반대수85
베플min|2021.04.19 23:04
앞으로는 안하면 됩니다.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을꺼... 안하고 본인 몸부터 챙기세요
베플ㅇㅇ|2021.04.20 08:19
헌신하면 헌신짝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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