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으엉엉엉엉 |2021.04.21 00:51
조회 6,601 |추천 6

성향이 안맞아서
안될거같아서
오빠는 빨리 결혼도 해야할 나이고
내가 헤어지자 했지만
오빠는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싶어
잊으라고 주위에서 소개팅 해줘서
좋은사람이라 만나봐도
어짜피 다시 우리는 못만날거 알고
다시 연락도 안올거고
연락와도 못만나겠지만
새로운 사람 만나서
오빠를 잊기가 싫다
더 오래 추억하고 싶어
그만큼 많이 좋아했는데...
소개팅을 해도 처음에 오빠 만났을때가
더 생각나고
미치겠다
오빠는 내생각 안하겠지만...
그냥 나는 이렇게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추천수6
반대수13
베플ㅇㅇ|2021.04.21 09:08
상대방 마음은 박살을 내 놓으면서 차놓고 이제야 후폭풍 와서는 비련의 여주인공 코스프레 하면서 포장하는거 토나오네요
베플ㅇㅇ|2021.04.21 01:01
너 좋다는 사람의 마음을 짓밟고 버려놓고 핑계가 많네. 그 사람이 너에게 결혼을 빨리해야 하니 선택을 하라고 압박을 하기라도 했니? 그 사람이 들으면 진짜 어이없어 할 걸? 너가 그 사람을 버린 것에 대해 좋게 포장하지 마라 정말 역겹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