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이 안맞아서
안될거같아서
오빠는 빨리 결혼도 해야할 나이고
내가 헤어지자 했지만
오빠는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싶어
잊으라고 주위에서 소개팅 해줘서
좋은사람이라 만나봐도
어짜피 다시 우리는 못만날거 알고
다시 연락도 안올거고
연락와도 못만나겠지만
새로운 사람 만나서
오빠를 잊기가 싫다
더 오래 추억하고 싶어
그만큼 많이 좋아했는데...
소개팅을 해도 처음에 오빠 만났을때가
더 생각나고
미치겠다
오빠는 내생각 안하겠지만...
그냥 나는 이렇게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