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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할배한테 희롱 당함

ㅇㅇ |2021.04.21 01:38
조회 107 |추천 1
아까 11시에 친구랑 스카에 있다가 허기져서 밖으로 기어나왔는데 뭐 먹을 지 메뉴 정하다가 의견충돌 생겨서 친구한테 내 의견을 따라달란 뜻으로 트월킹을 갈겼단 말임
근데 갑자기 어떤 할배가 터벅터벅 내 쪽으로 오더니 대뜸 오 방금 이뻤어요ezr을 하는겨 막 수줍다는 듯이 웃으면서ㅅㅂ..첨엔 뭔 개소린가 싶어서 네? 하고 되물으니까 ㅈㄴ당당하게 아니! 방금 허리 흔든 거 예뻤다고요. 이지랄 하길래ㅠ 너무 황당+이딴 머리벗겨진 160센치 노망 할배한테 성희롱 당하는 내 꼴이 넘 창피해서 친구랑 소리 지르면서 저멀리 도주함ㅅㅂ..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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