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처음써봐서 어떻게 써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우선 그냥 주절주절 써볼게요
반말 양해해주세요ㅠㅠ
동네에 이제 자취하게되면서 혼자살게되었음
거의 택배로 많이 시키는데
나도 요즘 택배기사님들 많이 힘들어하시고
고생하신다는얘기 많이 들어서
왠만하면 좋게 좋게 넘어가고싶은 마음뿐이었음
근데 1월부터 계속 우리집오는 택배물건만 2일에서 3일 늦게 배송이옴
처음에는 그냥 우연인가 넘어갔는데
꼭 대한통운 택배만 유독 그렇게 늦게옴 그래서 전화하면
아니 자기 차에 택배물건이 없는데 어쩌라고 함
진짜 택배물건 안오는것보다 기사님 말투때문에 더 화가 많이 났음
하.. 참다참다 근데 회사고개센터에 전화함.... 똑같음 ...
근데 이게 애가 위에 제목이 왕따당하는것 같다고 써논 이유가 발생이됨
분명 같은쇼핑몰에서 같이산 택배인데 같은동 다른층사는 내지인은 바로 받고
나는 똑같이 3일 늦게받음 ㅋ
이게 5번정도 반복...
이게지금 1월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져옴
어제 참다참다 폭발해서
고객센터에 조금 쎄게 항의함
지금까지 민원 넣은것만 몇달째인데 시정은 안되고
택배기사 응대하는 말투는 한결같다고
내가진짜 몸쓰고 힘든일 하시는분한테 공손한 말 듣자고 지금 이러는게 아님
맨날 없어요! 툭 끊고 어딘데? 오늘 없어요! 툭 끊고
없는데 저보고 어쩌라는거에요! 툭 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서 어제 이런식인 응대 태도 가 맞는건지 내가지금
항상 대한통운 택배 올때마다 이렇게
전전긍긍하면서 언제올지 신경써야하는게 맞는건지 물어봄 오늘 답변받은 내용은
결국 택배기사가 노조에 가입되어있는상태이기 때문에 해당지역 점장님도
강하게 지적할수없는 부분이라고함
아니 1월부터 지금 몇달째인데 직원이 잘못되어있는것도 못가르치게 되있다고요?
물어보니 그렇다고함
진짜 택배기사님들 고생하시고 힘드신거아는데
이런기사님들때문에 다른힘들게 정직하게 성실하게 일하시는분들까지
다같이 욕먹는것같음
일 특성상 내가 이사를 많이 다녔었는데 동네에 이런기사님 하나씩은 필수로 있는것같긴한데
이동네 이기사님은 진짜 더 개판직전임...
자기 가족 한테도 저런식으로 말하는지 궁금함
이건 결론이없음
본사도 결국은 미안하다 근데 어쩔수없다
우리가 기사를 통제할수가 없는상황이라고만하고 종결...
난 이제 계속 이사가기전까지는 대한통운택배는 늦게 배송받아야하는 운명임,..
혹시 해결방법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