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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10분 간단밥상] 따끈따끈 흰 쌀밥에 맛있는 동그랑땡

파워자취러 |2021.04.21 14:35
조회 35,695 |추천 130

여기 있는 분들처럼 저도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요리에 도전 했었는데요 ㅋㅋㅋ

 

 

.......망했어요 ㅠㅠㅠ

 

 

 

저는 사먹는걸로 빠르게 결정을...ㅎ
대신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자 간편식품으로 든든한 한 끼 먹어보려구요!

 

엄마표 반찬이랑 글라이드 반찬으로 한끼 차려봤는데 어떤가요~?

 

요건 엄마표 진미채볶음이랑 꽈리고추, 그리고 동그랑땡이에요~!

 

 

 

동그랑땡은 원래 처음엔 3개만 구워야지 했는데 굽다보니 넘 맛있어 보여서
추가하다보니 6개가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일반 동그랑땡이랑 다르게 크기도 크고 육즙도 넘 맛잇어요 ㅜㅠ
사실 요거만 있어도 밥 두공기는 그냥 먹을 수 있는데
그래도 푸짐한 한끼를 위해 반찬 몇 개 더 꺼내봤어요ㅎㅎㅎ

 

 

 

 

 

특히 멸치볶음 짱맛이에요 ㅠㅠㅠㅋㅋㅋ
약간 바삭하기도 하고 간장소스도 맛있고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아요 ㅋㅋ

 

엄마가 오늘은 뭐 먹었니~ 하고 자주 물어보는데
이 글 쓰려고 찍었던 사진 보내드리니깐 넘 좋아하시더라고요

 

퇴근하고 배달 기다렸다 먹으면 항상 늦게 먹고 늦게 잤는데

이제는 10분컷으로 차려 먹고 일찍 자요 ㅋㅋㅋㅋ
어렵지 않게 집 밥 완성해서 너무 뿌듯해용 ㅎㅎ

추천수130
반대수15
베플00|2021.04.21 16:35
동그랑땡 먹고싶음ㅋㅋ
베플|2021.04.21 18:29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딱 저녁 먹을 시간이라서 그런지 군침 돌아요.. 집밥 먹고 싶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반찬은 더 없나 봐야겠어요!!!!
베플00|2021.04.22 10:44
이렇게 간단히라도 집에서 먹는게 건강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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