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황설명부터 할게 친구A가 에어팟을 가지고 있었어 근데 그게 점심시건 전에 에어팟과 케이스를 연결하는 고리가 뿌서진거야 근데 그걸 내 친구B가 뿌셨어 근데 내가 점심먹고난다음에 그 둘이 연결이 안되있어서 내가 연결해줄려고 하다가 마지막 남은 연결고리 하나가 뚝 부러진거야 그래서 나도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A가 나한테 짜증을 내면서 아씨 너가 사오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진짜 미안 내가 실수로 너 도와줄려다가 그랬어 진짜 미안해 진짜 이랬거든 근데도 계속 짜증내서 내가 기분이 좀 상했는데 걔 말라는 지가 기분이 확 상해서 반을 나갔데 그러고 나도 기분이 안좋아서 자리에 앉아있다가 친구랑 기분전환할려고 나갔다가 기분좋아져서 다시 반에 들어오는데 내 친구 C가 나를 불러서 너가 A 에어팟 케이스 뿌셨나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내가 상황설명을 하고난 다음에 C가 다시 한반더 사과해보하고 해서 내가 알겠다고 하고 나는 다시 반으로 들어갔는데 A는 나 무시해 그래서 기분나빠서 생각해보니까 전혀 관련없는 C에게 왜 이 얘기를 한건지 그리고 뭐라 했는지도 궁금해서 내가 C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치사하다고 했다는거임 나는 진짜 정말로 그런적이 없는데 그리고 내가 작년에 일이 좀 있어서 뒤에서 얘기하는거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는 상태였어 그래서 내가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물어봤지 너 왜 C한테 얘기하면서 내가 치사하다고 했냐고 하니까 지는 그걸 들었데 그래서 내가 나는 그 얘길 할 이유가 없잖아 내가 잘못했는데 그러니까 걔가 나보고 그래서 뭐 너는 사과를 받고싶냐고 함 그래서 내가 일단 왜 너는 이 일에대해 친구한테 말했는지 얘기하라고 함 그랬더니 A는 짜증나거나 화나는일 있으면 친구한테 먼저 말한다고 함 그래서 내가 거기까진 이해하겠는데 이름은 말 안해도 되는거 아니야? 이렇게 말했는데 걔가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대답 안할 이유가 없데은 거임 하 진짜
어떻게 해야되ㅠㅠㅠ 알랴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