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도 알지

ㅇㅇ |2021.04.21 21:17
조회 3,208 |추천 10

지금 당장은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문자 그대로 수단이 없어서
너라도 제발 뭘 좀 해주면 안될까
벌써 4월이 끝나가
시간이 너무 아까워

여기서 말하는 게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난 연락을 할 방법이 없어 너와 달리
추천수1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