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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22년동안 시할머니 모시고사는거실화냐

ㅇㅇ |2021.04.21 22:26
조회 92,901 |추천 329
무려 22년동안 며느리,손주며느리가 노할매 수발들고 그할매는 하는것도없고 음식타박만엄청하고 혼자할수있는게 1도없음.....매 회차볼때마다 속터짐....
추천수329
반대수64
베플|2021.04.21 22:55
시대가 틀린건데 여성인권이 많이 무시당한만큼 그 시할매도 더 큰 고생하셨을거고 그땐 전업주부가 당연했고 남자가 가족 먹여살리지 못하면 모두 혀를 끌끌 찻어요. 많이 평등해지고 그에 더불어 많은 책임도 생긴 것 일뿐. 세대가 다른 것 뿐입니다. 30년전 드라마 갖고 지금 글 까지 써가며 폭발하는데 안 피곤하세요? ㄷㄷㄷ
베플ㅇㅇ|2021.04.21 22:39
후반부에는 고령이고 배우도 건강이 나빠서 그랬는데, 초반부에는 밭일도 하고 장도 담그고 메주빚고 김장같은 큰일은 진두지휘하고 그랬어요. 4대가 한 집에 산다는게 끔찍스럽긴 하지만, 증손주까지 본 할머니가 그럼 뭘하나요.. 그냥 그러고 사는거지.
베플ㅇㅇ|2021.04.21 22:43
그 할머니역의 배우님이 실제로 10년넘게 암투병을 하시며 하차 안하시고 촬영을 하셔서 활동적으로 일하는것보다 앉아서 촬영하셨답니다.
찬반ㅇㅇ|2021.04.22 16:32 전체보기
30년전 힐링 드라마 까지마라. 반대로 요즘 시대에는 없는 가족간 이웃간의 정과 우애가 있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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