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쓴 텍스트에서도
그 사람의 진심. 온화함? 따뜻함?
그리고 누군가를 향한 위로. 응원. 사랑의마음(남여간 사랑이 아니라도요)
등이 진하게 느껴지려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글에 ' 진심을 담아야한다'. '
'너라는 사람 자체로 생각과 마음이 예뻐야 한다'
이게 가장 정답이겠지만 이런 말 말고요.
좀더 실질적으러 실천해볼 수 있는 노력이요
누구나 진심은 있을텐데 그게 텍스트로 좀 더
진하게 묻어나려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지.
>> 그럼 '책을 읽어라' !! 가 답일텐데
한두권 읽는다고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건 아닐테니
또 당장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지요:-)??????
진짜 모르겠어요.
항상 진심을 담으려면 구구절절 길어지기만 하고요...
제 글을 읽어보면 다 미지근한 느낌이에요.
길지않아도 예쁜 언어에 따스함이 느껴지고 싶어요
(지금도 쓸데없이 기네요 ....)
많은 분들의 도움, 조언 기다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