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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린이집 학대 CCTV 열람했습니다

ㅇㅇ |2021.04.22 10:33
조회 23,038 |추천 117

 

 

 



이래서 유충이랑 유충맘이 하는 말은 믿으면 안 됨.

어린이집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모든 선생님들은 남아 유충, 학생들 

기 죽여서 남자애들 모두 조신해지게 교육하는 게 맞음.

그리고 애 엄마가 아들 키우면

그 애 엄마는 학부모 모임에서 따돌리고

인간 취급해주면 안 됨.

그 유충맘이 지 아들 결혼하면 시어머니 됨.

유충맘들은 남의 집 귀한 딸 귀한 줄 모르는 게 특징임.

마찬가지로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들도

지 엄마는 그럴 사람 아니라며 감싸고 

남의 집 귀한 딸인 새언니나 올케 욕함.


추천수117
반대수31
베플ㅇㅇ|2021.04.23 00:17
그러니까, 아이가 학대를 의심할만한 이야기를 했고 단순히 맞았다 이런게 아니라 상세하게 과정이랑 도구를 가지고 설명했다는거 아냐; 그리고 엄마는 cctv를 보겠다고 원장선생님한테만 말했다는거 아닌가?? 원장선생님이 담임선생님한텐 말하지 않겠다고 하는거 보니까. 그 과정에서 아이 엄마가 막 소리지르고 경찰대동하고 난리친게 아니라, 걍 원장선생님께 cctv 확인하겠다고만 한거라면 딱히 아이 엄마가 잘못한게 있는건가?? 확인 후에 사과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알길 없으니, 단순히 저 글의 상황만 봐서 아이 엄마를 욕하는건 좀 섣부른 행동이 아닐까 함. 아님 내가 놓친게 있나??? 아이들이 뭔가 말을하거나 의심 행동을했을때 어린이집 책임자한테 아이가 이러이러해서 cctv를 보았으면 한다고 말하는게 실례인거임???
베플ㅇㅇ|2021.04.22 18:56
역겨울 수준인데 말썽꾸러기라니... 지 아들 때문에 몇 명의 일자리가 억울하게 날아갈 뻔 했는데... 원장님 보살이다. 안 다닐 거 각오했다고 하니 저런 경우 생기면 원 옮길 거 각오하고 보는 건데 계속 다닌다고? 졸업한 지 얼마 안 되고 어쩌고 저쩌고 ㅎㅎ 해당 유치원 선생님 알면 저 가족들 죽이고 싶겠다.
베플ㅇㅇ|2021.04.22 10:39
한남유충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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