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남중생
오늘 줌수업중 출첵만 하기 때문에 폰으로 켜두고 딴짓하며 엄마께 "엄마 나 배아포 배아포 (우리 누나가 생리통으로 배 아프면 자궁이 아프다함..) 나 없는 자궁이 아픈것같오! 전립선인가?..."엄마:썬크림 왔다! 와아아아앜 썬쿠리이이임!" 이난리 피우고 있었는데 선생님이"개인적인 소리는 좀 꺼주세요오~"이러셔서 갑자기 식은땀이 흐르고 손이 떨리며 확인하는데 음소거 풀려있음....하...
참고로 학교에선 쉬는시간엔 문제집,독서하며 친구도 없고 조용하고 차분한 이미지임
진짜 언제부터 켜져있었나 너무 떨리고 긴장돼서 겨땀날듯.......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