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입니다.그 전에도 한번 아빠가 바람 핀다고
디엠 왔다고 글을 올렸는데요.
아빠가 홍등가에 있는 아가씨를 스토킹합니다.
아빠 휴대폰을 보다 알게 되었는데
바람도 안피는 저희 엄마가 바람을 핀다 이혼한다
나 좀 살려달라...어쩐지 카톡을 계속 지웠다 다시 만들었다하더니 그 여자가 차단 했나보죠.뻔하죠
나랑 살아달라 어디 제천 가자
돈은 많이 쓴편은 아닌것 같으나 이상합니다 여튼
이걸 엄마에게 알려야 할까요? 제발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