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벗겨서 본것도 아니고 보이는게 싫고 그런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이 싫어서 그걸 원천봉쇄하고 싶으면 본인이 어느정도는 가리고 다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여자들한테 권력을 몰아주는 시대라지만 남자들은 자기 눈으로 맘대로 볼 권리도 없나요.
짧은 치마 입고 지하철 맞은편에 앉은 여자, 짧은 치마를 입고 높은 계단을 걸어올라가는 여자때문에 남자들이 왜 자연스럽게 쳐다봐야 할 곳을 쳐다보지 못하고 걸어야 하나요. 왜 죄를 지은 것처럼 그 사람을 앞질러 가야하나요?
여자분들 짧은 치마 입을 권리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의 시선의 자유 또한 있어요.
솔직히 남자들도 짜증날때 많아요. 지하철 같은거 타면 맞은편이나 옆자리 아니면 앞에 선 여자가 노출 심하면... 자연스럽게 눈을 돌리기도 힘듭니다 오해 받을까봐 짜증난다고요. 제 눈 저도 좀 편하게 있고 싶어요.
남자면 무조건 다 여자들 몸보는거 좋아하는 줄 아는 사람들 많더라고요.물론 노출한 여자들 몸매 보는거? 나쁘지 않죠근데 그거 보는 즐거움보다 오해받을까봐 신경쓰는게 더 짜증나요.솔직히 걍 안보고 내 눈 편하게 둘 수 있는게 훨 낫다는게 대부분의 남자들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