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해외선물이라는 건 쉽게 말하자면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 도박성이 거의 가장 큰 상품임... 저걸로 몇백몇천억원의 손실을 본 사람도 꽤 있을 정도이고, 외국은 선물시장이 어느정도 열려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잘 이루어지지 않음. 이렇게 한국인들은 손댈 생각도 못하는 거의 도박에 가까운 상품인데, 이 글쓴이가 해외선물갤러리에 글을 올린건...ㅋ
베플ㅇㅇ|2021.04.25 20:33
바보네. 애초에 2만원 따고 집에가려던 쓰니를 붙잡은 아빠는 교육이 목적이 아니라 본인이 관심있어서임. 다 잃으니 그제서야 민망해서 도박이란 이런거다라고 교훈을 준척한거지. 애초에 그런사람. 가난하고 망했다고 안하던도박을 갑자기하는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