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이 출연함
강영석이 선배 강하늘이 11년 동안 화를 딱 한 번 내는 걸 봤다면서,
미담을 전했고
MC들이 배우 말고 다른 분야의 미담 스타가 없는지 물었음
잠시 생각하다가 떠오른 강영석
그가 배우 하기 전 맥주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그 맥주집 단골 손님이 조세호였다고 함
주문도 항상 서서 했다고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송에서 하는 게 진짜였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봐도 알 것 같은 이 기분ㅋㅋ
음식을 가져갈 때도 '앗 넵넵 감사함돠~' 이러면서 가져갔대 ㅋㅋ
자막엔 굽신거림이라고 써있는데..ㅡㅡ
조세호 실제로는 엄청 예의 바른 사람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