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버터는 녹고 느끼하니까 섹시컨셉이라는데
내 말 듣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봐
너네 그렇게 복잡히 생각할 필요없어
간단하게 Butter 단어만 두고 보면 반사적으로 뒤에 fly 붙여줘야 하는 거 아님? 가장 먼저 버터플라이의 그 아련함을 떠올려야 되는 거 아님?
방탄소년단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대잖아 섹시 하나만 보지 말고 여러 개 다 주서먹을 생각을 해야지 ㅡ.ㅡ!!
하이틴도 먹어
청량도 먹어 (더해서 여름이니까 민소매랑 반바지 얹어)
아련+하이틴+청량+섹시 = 버터
벌써 서사 오천만 다 써내렷다
5월 21일 디지털싱글로 컴백해 -> 녹여버려 -> 6월 정식 앨범 발매시켜 -> 기록 싹 갈아엎어버려 -> 더해서 데뷔일까지 야무지게 쌈싸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