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때 학폭을 당했습니다
비록 나이가 어렸고 어린애들 사이에서 그런일이 있을수도 있지 라면 넘길수 있는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무렵 왕따라는걸 당했습니다 그냥 평범이 말할수 있는 따돌림이라기보다는 6학년 전교생이 절 싫어할 정도였죠 저는 아직도 제가 뭘 잘못했던건지 모릅니다
어떤이유로 저를 20명도 넘는 아이들을 모아두고 폭언을하며 무릎까지 꿇려 영상을 찍을정도로 잘못을 한것인지 저도 알고싶기도 합니다. 문제는 주동했던 아이와 친했던 1살 어린 c양입니다 그아이는 20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폭언을 당하고 울며 무릎을 꿇고있었습니다 그때 제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나서 가리고 싶은 마음에 비비크림을 샀던적이 있어요
그걸 c양도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릎꿇고있는 저에게 와서 ‘비비크림바르면 얼굴이 썩는다던데 지금도 이런데 썩으면..’ 이런말과 계속 제가 우니까 비꼬는건지 등을 계속 치는데 치더니 제 속옷이 후크로 잠그는거라는걸 알고 모두에게 말하며 저에게는 모욕감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그아이는 초등학교때부터도 춤을 췄고 아이돌이 꿈인것 같아 보였습니다 동네가 좁아 중학교도 몰론 같은학교였습니다 들어보니 중학교때 전교회장까지 했다고 하더군요...저는 중학교때 까지고 가해자들과 함께 생활해야하는것이 너무 힘들었어서 고등학생때는 다른지역으로 도망치듯이 학교를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나를 아는사람이 없었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수 있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c양을 만났습니다 그아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저에게 인사를 했고 연예기획사애 들어갔었다고 하더군요 그때 정말 온갖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정말 뻔뻔하다고 하지만 정말 춤을 잘추는 아인데 내가 저아이가 망하기를 바란다면 너무 나쁜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저도 아이돌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 아이들이 뭐라고 했어서 내비치진 못했지만 그래서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알것 같았거든요..하지만 초등학교 시절 내내 저는 그아이들로 인해서 더럽다는이야기와 6학년 아이들전체에게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주동자는 잘 지내고 있고 c양은 데뷔를 했습니다 저에게는 잊을수 없는 상처고 현재 아직도 힘들어하고있습니다 c양과 같은 학교를 나온건 사실이며 졸업사진은 있지만 그아이가 1살이 어렸기 때문에 그아이는 졸업사진에 없습니다..그 날로부터 11년 정도 흘렀네요 시간이 많이 지났고 저는 지금이 아닌 그아이가 조금더 뜬다면 폭로를 하려고 합니다 시간도 흘렀고 그아이가 1살이 어려서 졸업사진에도 나오지않고 중학교때는 전교회장을 했었던 아이라 두렵습니다. 아무도 제편을 들어주지 않을거 같아서요 제가 왕따를 당하던 6학년 그때는 정말 저에겐 제편이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선생님마저도 관심이 없으셨죠 이후에는 친구가 생겼지만 제 이야기로만 들었구요 주동자인 아이는 나쁜짓을 많이 하고 다녔어서 여기저기서 맞다고 말할사람이 있지만 c양은 아닙니다 주동자인 아이와 친했고 제가 소위 밟힌다고하죠 그날에 와서 몇마디 한게 다이기도하고 이후에는 아주 깨끗한 아이인것처럼 관리도 해온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c양을유투브로 봤을때 얼굴이 많이 달라져서 설마 했지만 다시 제대로 봤을때 역시나c양이 맞더라구요 저를 사랑받지 못하게한 가해자준 한명인c양이 많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을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학폭폭로는 그아이가 조금이나마 유명세를 탈때 하려고 합니다 저도 준비를 해야할거 같기두하고 어떻게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