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마음대로 조작하여 남의 건물을 팔아 먹은 정부 기관들...
행당되지는 않는 부분에도 세금 내라고 하는 정부 기관들...
공문서에 형성되지도 않은 큐알코드는 왜 이렇게 많이들 찍어서 보내주는지...
우리는 같은 교사범이다는 인증샷 같다.
도대체 덜 되먹은 큐알코드를 남발하고 다녀 범죄자를 형성하고 있는 자는 누구인지...
전자관인을 스캔하여 최대한 스캔하지 않았다는 것을 표 내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
이 문서로 인해 상급기관은 또 어떤 문서를 나에게 제공하여 줄련지...
이시장은 가만히 있으니 무식한 시민 재산을 마치 본인 재산처럼 흔들어 버리는데...
어느 누구도 이 사람 죄를 죄다고 말하지 않는다.
본인들은 민주주의국가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민의 한사람인 나는 사회주의국가에서 살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위조된 문서인지 알면서도 가만히 있었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인지...
감사실장님 머리는 그만 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들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 곳곳에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거...
우리는 약자이기에 어느 누구도 우리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거....
눈 뜨고 뺏기고 울고 있을 뿐...
죽고 싶어도 죽지도 못합니다. 내가 죽는 순간 그들의 덧이 사실인 것처럼 되어 버리니까...
더불어 힘이 생기면 공정함이 살아난지 알았는데 나의 재산을 뺏기 위해 음모했던 사람들이 더불어 족속이었다는거...
LH 공사 직원들은 본인들 돈으로 땅 투기를 했지만 지자체장은 개발비리를 저지르기 위해 남의 땅을 뺏기 위해 경매, 사기를 쳤는데 왜 더불어에서는 투기에서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지...
전국 전원마을조성사업, 영농법인, 농업회사 등을 조사하여 기획부동산과 짜고 지자체에서 기반조성사업비를 얼마큼 횡령,배임하는데 개입을 하였는지...
공유재산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팔아먹으시지는 않았는지...
신용을 조작하여 은행, 법원과 함께 개인의 생계를 위협하고 그 틈을 노려 경매라는 핑계로 개인의 재산을 갈취한 사실은 없는지...
택지개발지역에 쪼개기로 의심되는 부분, 타인의 재산에 이득을 위해 공유재산을 분배하는 부분,
소유자 땅을 갈취하기 위해 소유자 사업을 문 닫게 하기 위해 7년 동안 괴롭혔던 이들...
이들의 범죄는 멈추지 않고 진행형이다.
남** 과장은 감찰부서부터 진행형으로 계속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검찰에서 공정한 수사를 했다면....
경찰에서 공정한 수사를 했다면...
범죄가 계속 진행되고 있겠습니까...
전국적으로 전원마을조성사업, 관광개발사업과 연관하여 횡령, 배임은 없는지 조사하여 주십시오.
소방청장님 합법적인 공문서다고 주장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