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월 1일홈플러스에서 고기를 구매해서 강아지 둘 , 90세가 넘으신 할머니 저 이렇게
고기를 먹었습니다. 상한고기를!
상황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고기를 사러갔고 , 직원분께 고기를 골라달라고 말씀드렸고 고기를 골라서 고기를 먹었고 나머지 고기를 냉동실에 넣어두려고 보니깐 고기가 이렇게 갈변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홈플러스에 갔더니 죄송하다가며 고기가 상한게 맞다고 목요일에는 좀 바빠서
확인을 못했다고 하네요 , 그러면서 제가 보건소에 신고한다고 하니깐 고기 랩에 싸서 주시겠다고 하시더니 가져가시고 안주시네요^^ 한마디로 증거 인멸이죠
그리고 저는 입원 하고 강아지들도 엄청 아팠구요
강아지가 너무 토를 해서 4kg엿던 강아지는 거의 2주만에 1kg가 빠졌구요
치료 다 받으라고 배상해준다고 했으면서 이제와서
치료비를 전액 다 못주겠다고 뻔뻔하게 나오네요
그때 샀던 고기 이며 저에게 고기가 상했다고 죄송하다고 녹취자료가 다 있습니다.
치료받으라고 해서 모두 치료를 받았고 , 치료를 다받으니깐 이제와서 선심 쓰듯 치료비 60만원 만 배상을
해준다고 합니다 (치료비가 200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저한테 그러더군요 소고기 사간 사람들 25명은 아무렇지 않은데 왜 본인만 문제가 있냐고 하시네요
제가 그고기를 아침에 사서 점심때 먹었거든요
그럼 자기네는 상한 고기가 나와도 팔았다는 이야기죠
진짜 할말이 너무 많은데 ,,, 홈플러스는 지금 증거 가져와라는 식이고 저는 언론에 제보를 했습니다
4월 1일에 홈플러스에서 산 소고기를 먹고 탈이 난지 모르고 지나간사람도 있을수 있고 , 저는 이런 불 양심적으로 장사하는 곳을 가만히 두고만 볼수가 없네요
잘모르고 힘약한 고객이라고 이렇게 무시를 당하네요
여러분 제가 그날 그 고기를 안샀으면 다른 사람 혹은 본인이 그렇게 되었을 수도 있어요,,,,
한번씩 주변에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고 , 이글을 이렇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