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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랑 김선호 나오는 드라마 캐스팅 좋다~

ㅇㅇ |2021.04.28 09:07
조회 11,157 |추천 30

 

신민아랑 김선호가 출연을 확정한 방영 예정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로맨스를 그린 작품 







신민아와 김선호의 조합인것도 넘나 좋은데,,

감독과 작가도 넘나 좋음 ㅠ 




'오 나의 귀신님'이랑 '내일 그대와' 등을 연출한 유제원 감독과



 


'왕이 된 남자'를 공동 집필한 신하은 작가가 대본을 맡았대




 


신민아는 재색겸비에 잘나가는 치과의사로 

완벽한 스펙을 가졌지만 내면은 다소 헐렁한 ‘윤혜진’역을 맡는다. 


혜진은 자신의 안에 숨어 있는 2%의 정의로움 때문에 

인생의 계획이 틀어져 버리고, 우여곡절 끝에 ‘공진’에 내려와 

그녀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남자 ‘홍반장’을 만나게 되는 인물. 


 

 

김선호는 서사 그 자체의 외모에 판타스틱한 소프트웨어까지 장착했지만 

공식적인 직업은 무직인 ‘홍두식’ 역을 연기한다. 


사람들에게 ‘홍반장’이라 불리는 두식은 ‘공진’에서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 도와주는 인물. 






제작진과 주연 배우들 넘나 좋고 기대되는데,,

슬슬 조연 배우들 캐스팅 소식도 나오고 있음 













(아니!!! 한승혁 대표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젠 남동부지검장님이시지.....괜히 반갑ㅋㅋㅋㅋㅋㅋ)







조한철은 극중 공진의 라이브카페 겸 호프집 주인 '오춘재' 역을 맡는다. 

90년대 히트곡 하나를 내놓은 채 사라져버린 비운의 전직 가수 출신으로, 

연예계 활동 중단 이후 밤무대를 전전하다 

바다가 좋다는 이유로 공진에 정착한 인물. 


현재 중학생 딸을 키우며 과거의 영광에 젖어 살고 있다. 

특유의 넉살 좋은 현실 연기로 극에 재미를 선사할 예정.













 


(겨진이도 나오는겨???ㅋㅋ)





인교진은 7급 공무원 출신으로 최연소 동장이 된 장영국을 맡는다. 


장영국은 어릴 적부터 감수성 풍부한 인물로, 

걱정거리가 있으면 잠을 못 자는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소심하고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인물. 


또한 아들 장이준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들바보’로 

캐릭터 설정부터 인교진과 높은 싱크로율이 예상된다.








 



(오오~ 스위트홈 그 유모차!!!! 그 분!!!)






이봉련은 공진동 5통의 통장 ‘여화정’으로 분한다.


‘여화정’은 공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과거 홍두식(김선호)의 할아버지에게 인수한 기름집이 잘 되어 살림을 폈고, 

이런 이유로 두식을 동생처럼 귀하게 여기고 있다. 


또한 윤혜진(신민아)이 지내는 치과와 집의 건물주로서 

두식, 혜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여화정’은 의리 있고 화통한 성격의 여장부 스타일의 캐릭터로 

다른 등장인물들과의 특별한 관계성을 그릴 것으로 알려진다.









한 편, 갯마을 차차차는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ㅇㅇ|2021.04.29 11:44
너어어어엉어ㅓ무 기대돼.. 얼굴 합 뭐야 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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