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 너한테 잊지 못할 말들, 상처주는 말, 모든게 다 미안해 마지막까지도 혐오하는척 내 인생 망쳐버린 널 망가뜨리겟다고 말해서 너무 미안해 끝까지 나만 힘든걸 강조했어.
너와 지내는 시간동안 너가 술 먹고 나한테 한 욕들, 헤어지자 할때 한 욕들, 투명인간 취급, 전남친과 비교 등 그런 상처를 받았고 맞춰가는거라면서 정작 모든걸 내가 맞춰주길 원했던 너한테 보상심리가 너무 컷나봐 내가 이렇게 다 감수했는데 너는 왜 그것도 못 버텨줘 라는 생각에 완전히 헤어지고서 미친 사람 처럼 행동했었어. 너한테 욕도하고 악담을 퍼 붓고 그냥 너무 찌질했지. 헤어짐에도 예의가 필요하다는 말 이제는 정말 잘 알거 같아. 헤어진 후 내가 했던 잘못에 대해 핑계대고 싶지도 않고 내가 잘못했구나 라고 인정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을거야 마지막에 너가 그랬지 너가 다시 만나고 싶었다면 나한테 그렇게 욕하고 그러면 안됬다고, 그런데 술만 먹으면 욕 하는 너, 싸우고 나서 화가나면 욕하고 때리고, 헤어질때 쌍욕하고, 전남친과 비교하고, 투명인간 취급 받고도 애걸복걸 빌면서 널 다시 만낫던 난 대체 뭘까 싶다.
그리고. 사귀면서 나한테 그렇게 욕하고, 무시하고, 비교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나를 힘들게 했던 너가 마지막에 내가 한 잘못으로 나를 미친사람, 제일 싫으면서도 안쓰럽고 안타까운 사람으로 생각하는건 정말 못 참고 미치겠어.
그런 너는 잘 먹고 잘 살고 있는게 나는 너무 힘이 든다.
너로 인해 내 연예관은 확실하게 잡혔기에 너무도 감사한다.
헤어짐의 예의를 알게 해줬고 쉽게 헤어짐을 말하는 사람, 남을 비판을 하지 않고 비난을 하는 사람은 다신 만나지 않을거야.
나 또한 헤어진 후 욕설이나 악담을 퍼붓는 행동 다신 하지 않을거고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항상 상기하며 행동할거야
정말 잘 지냇으면 좋겠고, 너도 너와 같은 사람 꼭 만나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