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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외도 자살시도..

와르르 |2021.04.28 13:34
조회 7,916 |추천 1
시흥시에서 거주했던 이모씨 결혼식은 하지 않았지만 혼인신고 한지 횟수로 4년 되가고 그 기간안에 3년동안 전여자친구 계정 따로파서 스토킹 아닌 스토킹을 하였고 2년동안 같이 사는 집에 퇴폐 안마 창녀 불러 성매매 동시에 일도 안다니면서 아내가 벌어온돈으로 안마방 출입하면서 불법 성매매를 이어갔고 그 충격으로 아내는 약을 먹고 자살시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을 이용해 본인 아빠한테 돈을 뜯어낼 생각을 하고 300이라는 돈을 뜯어냈으며 그 성매매 사실을 아내한테 걸린지 한달만에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거주지였던 시흥시에서 24살 여자들을 만나서 집 월세 낼돈 겨우 모아둔 현금을 가지고 술값 모텔비등등 쓰고 다녔으며 같이 사는 동안에도 출근한척하며 집으로 되돌아와서 집에 돈될만한 물건을 차에 미리 가져다 두고 집 나갈 계획으로 속옷이며 옷이며 숨겨두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어떻게 생각했기에 눈앞에서 맨정신으로 수면제 14알을 먹고 살고 싶어하는 욕망이 어찌나 높았는지 정신을 차리려고 부던히 노력하더군요. 하지만 그 전날 네이버 지식인에 정말 죽는지 확인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른체 그 상황이 너무 놀라 119와 동생에게 울며 연락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살려야겠다는 생각뿐이지만 그 전에 이미 오픈채팅으로 인해 이미 생활비를 이미 다 탕진한 뒤였어서 좋은일로만 연락하고 싶었던 동생에게 울며 전화를 걸어 상황을 짧게 얘기한뒤 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동생은 한시간이 넘는 거리에 살았지만 전화를 받고 바로 달려와주었습니다. 물론 병원비도 응급실 비용도 모두 내 주었습니다 남편의 요청으로 동생과 면회를 하였는데 남편은 그 당시에 동생을 보며 울며 자기는 죽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며 아내반응을 보고싶었다 하였으며 그저 아내에게 자신이 약을 먹고 죽을 수도 있다는 그 만큼 미안하다며 평생을 속죄 하며 살아 가리라 또 울고 미안하다 얘기했습니다.
그저 사람의 목숨을 자신의 잘못을 돕기 위해 상대방은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것을 생각지도 않고 혼자 만의 이기심으로 저희 가족을 고통받게 한 그 사람...
동생에게도 대면했을때 둘만 이야기 했는데 너무 미안하다며 사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긴 시간동안 했던 행동들로 인해 반복된 싸움으로 3월 23일 남편은 본가가 있는 동두천으로 가출을 감행했습니다.
집을 나가는 순간에도 집에 있던 탭을 판매해서 돈을 마련할 명목으로 글을 올려논바 있으며 아내가 기념일 선물로 준 명품 지갑을 몰래 가져가 중고로 판매해서 본인 유흥을 즐기는데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모른 채 바보 같이 남편을 믿고 있었습니다 ......
그렇게 가출을 감행하고 매일같이 이혼을 하러가자며 법원앞에서 만나기로 했으나 본인 유흥 즐기느라 일어나지 못하고 약속 장소에는 단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당장 집에 금전적인 피해 입힌 부분과 저에게 변제해야할 금전적인 문제가 있어 매일 일당이라도 해서 준다며 하루하루 시간만 벌어가며 일당은 커녕 유흥 즐기기 바쁩니다
현재에도 동두천 신시가지를 잘 돌아다니며 본인 할건 다 하고 돌아다닙니다
2월달엔 직장에서 근태가 좋지않아 잘렸다했지만 확인결과 본인이 일방적으로 나가지 않았더군요
2월부터 일을 하지않고 본인아빠한테 받은돈으로 도박도 하고 생활비엔 일절 보탬이 없었으며 오로지 본인의 개인적인 용도로 썼으며 그 돈을 받은것조차 전 이번 상황이 되고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에도 잦은 가출을 상습적으로 했었지만 이번엔 돈 만원이 전부인줄 알고 내심 걱정하기도 하고 화도 났지만 가출 당일이라 톡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본인 말하길 가출을 하고나서 돈 한푼 없어 겜방에서 물로 배를 채운다는둥 전에 충전했던 돈이 있어 그나마 겜방에 있는데 그마저도 정지했다 겜했다 하면서 쪽잠 자면서 있다는둥 했지만 숨쉬는것 외엔 다 거짓이었습니다
쪽잠을 잔다는 사람이 가출을 하려고 집을 나서자마자 모텔방을 예약하진 않을테니까요
현재는 돈이 없다 배째라로 일관된 모습을 보이며 소송해라라는 입장을 보여 전 소송준비중입니다
제 페북 차단목록속 이모씨는 그새 사진을 내리고 이름을 변경했더군요
손바닥으로 하늘 안가려지는 법인데..
세상에 비밀은 없는 법인데..
이름 바꾸고 사진 내리면 가려지나봅니다
아직은 유부남인데도 불구하고 페북 인스타 카카오오픈채팅 소개팅어플남입니다
부디 다른분들도 피해를 입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온갖 cctv와 카톡 내용이 있고 확인이 다 되어진 부분입니다
첨부된 카톡내용은 이모씨가 아빠에게 성매매얘기를 하고 제가 약먹었을당시의 본인 심경을 토로하는 내용입니다
남편을 믿고 의지하며 지내왔는데...
상대방은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살린게 후회된다는 사람이니까요..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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