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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장해서 촬영 소품을 집에 갖고 간 배우

ㅇㅇ |2021.04.28 15:21
조회 9,743 |추천 33

 


배우 김희원이 예능계로 이끌고 싶은 절친으로

배우 엄태구를 꼽았음




 


샤이 가이즈 중 끝판왕 급이라는 엄태구 ㅋㅋㅋ








그러면서 같이 출연한 예능 <바퀴 달린 집> 에피소드를 말해주는데



 

 

 


캠핑 랜턴 리모컨으로 랜턴 조작을 맡긴 성동일 

 






그걸 갖고 너무 긴장한 나머지...





 

 

그 리모컨을 촬영 끝나고 집에 가져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 촬영 때 김희원을 만나서 

엄태구가 '형...내가 너무 긴장해서 이걸 가져갔어...'하면서 돌려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반전인건




















 

 

 

 

예능 출연을 재미있어 하고 즐기는 중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ㅇㅇ|2021.04.30 08:50
이분이 그 바닐라라떼 감별사던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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