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인간들 어찌 저리 레파토리가 똑같을까? ㅋㅋ 울마누라 자궁수술해서 자궁들어냈다 이 맨트는 80년대 맨트고 정략 결혼해서 정이 없다 90년대 맨트 임종을 앞에 둔 부모님의 소원 맨트는 80년대 90년대 2천년대도 변하지 않고 쓰이는거 보니 제일 잘먹히는 맨트인가 보다 아가씨 한창 이쁠 나이에 이쁜 사랑을 해도 부족한 인생입니다 유부남과 얽히는 순간 상간녀 되는건 한순간이고 인생이 똥통에 빠집니다 아직은 사람들이 아가씨를 향해 훈수도 두고 충고하는 연민이라도 가지지만 여기서 더 나가면 상간녀라는 공공의 적이 되고 아가씨 인생꼬리표처럼 따라 다닐겁니다 또래들 만나 건강한 사랑을 하세요 유부남의 달콤한 혓바닥을 믿지말고 모든 유부남의 로망이 가정은 지키되 미혼 아가씨와 설레이는 연애를 하는겁니다 그기 희생자가 되지 말길 바라는 마지막 조언입니다
베플ㅇㅇ|2021.04.29 01:42
제대로 된 성인이라면 진짜 가정사가 저렇더라도 회사동료한테 저런 얘길 한다? 그것도 회사 후배? 그것도 여자 후배한테? 그것만으로 이미 수작질임.
베플ㅇㅇ|2021.04.29 10:37
저렇게 부인과 사이가 안좋다는 유부남들이 꼭 내연녀 만나는 동안 애아빠 되더라 ㅡㅡ
베플ㅇㅇ|2021.04.29 20:14
끼있는 유부남새끼들 약아빠져서 여자가 멀쩡해보이면 개망신 당할까봐 함부로 못 들이댐 딱 봐서 여자가 좀 모질라 보이거나 헤퍼보이거나 유부남인 자기가 들이대도 넘어오겠다 싶은 여자들한테 들이댐
베플ㅇㅇ|2021.04.29 17:21
와 ㅋㅋㅋ 15년전 직장 선배노ㅁ이 나한테 고백하면서 와이프랑은 술먹고 하룻밤 실수였고 임신이 되어 어쩔수 없이 결혼했다며 사랑하는 마음 1도 없어서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잠자리였다길래, 그럼 지금 뱃속에있는 둘째는 뭐에요? 하니 뭐? 다른남자 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집 와이프가 너무 불쌍하드라.. 난 상종도 안하고 유부남선배가 나한테 찝쩍거린다고 소문내버림, 다행히 난 그 선배한테 항상 선긋고 대한걸 다들알아서 그 선배가 퇴사함.. 저런 말도 안되는 말에 넘어가서 잠자리까지했다고? 미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