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용하지 않아서 팽당했다.

ㅇㅇ |2021.04.29 05:29
조회 109 |추천 0
그래서 유용성을 계발해서 유익함을 잘 제공하도록 하니 모두 다 더 잘먹고 잘살아졌다. 무용해서 외면당하는 것은 서럽거나 외롭거나 초라해지거나 화나는 일이 아니고, 자각과 분발을 주는 고마운 일. 덕분에 얼마나 좋아졌나!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지 상상초월이다. 모든 것이 도움이요, 모두가 조력자들이라 늘 기분이 좋고 생생하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