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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때문에 한국으로 시집 온 일본 톱스타

ㅇㅇ |2021.04.29 10:34
조회 13,392 |추천 4

 



사쿠라다 준코

1970년대를 대표하는 일본의 톱아이돌 스타였음








 

 


성인이 된 후에도 주연급 여배우로서

각종 영화. 드라마, CF를 휩쓸며 

소위 잘 나가는 스타였음









 


그런데 1992년 갑자기 한국에 와서

통일교의 합동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내더니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함


통일교는 합동 결혼식에서 

랜덤으로 정해진 짝과 결혼을 해야하는데..

그게 통일교 교리라고함;


(19세때 언니의 영향으로 통일교에 입교했다고함)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하고

서울 남산 부근의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하며

평범한 주부로 살았던 것으로 알려짐





 


통일교 행사에 나와 연설을 하기도 하고,






 

 


통일교 교주 문선명에게 꽃을 바치는 모습등이 포착되기도 함



이는 은퇴 직전까지 톱스타였다보니

그 유명세를 이용해서 

종교 행사에 많이 동원됐던 것으로 보임 








그녀는 남편과 아이 셋을 낳으며 잘 살고 있다고 함


참고로 자기가 낳은 아들한테도

'부탁드립니다. 부디 우유를 드셔주세요'라고 극존칭을 쓴다고 하는데

통일교 교리상 자기가 낳은 아들이 아니라,

신이 내려준 아이로 여겨야하기 때문이라고..


 

추천수4
반대수29
베플ㅇㅇ|2021.04.30 10:19
잘못된 정보가 있네. 남편도 일본인이고 결혼하고도 일본에서 거주중. 한국으로 시집오진 않았음..
베플머야|2021.04.30 15:05
군대동기가 통일교신자였는데...군대오기전 결혼했음....일본인이었음... 아무나 막 연결시키는거 아님, 되도록 비슷한 집안끼리 잘 맞춰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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