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어요..
어떤분의 말처럼 이미 저는 여왕벌의 타깃질에 의해 상사까지 포섭된 상황이라 부서 내에서 저는 돌아이입니다.
사실이 아닌 일로도요.
마음같아선 들이받고 싶은데 아무리 달려들어도
돌아오는건 저에 대한 욕밖에 없을걸 알기에 못하는중입니다..
쉽게 그만둘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퇴사고민은 꿈고 못꾸고 병들어가네요 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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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생활 2년차 28살 여자입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들어온 순간부터 타깃이되어 무시당하고,
후임들도 눈치보더니 덩달이 그야말로 개무시하는 상황인데요
상사도 제 업무만 피드백을 안해주고, 제가 메신저로 다시 물어보면 저멀리서 큰소리로 지적합니다..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요..
안하던 실수까지 하구요.
제 피드백만 늦게주고 일부러 망신주며 갈구는 상사에게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생활 조언 부탁드릴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