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고 한달전부터 복습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시험치는 전날에 다음날 과목 벼락치기해서 제대로 공부한건 5일 정도라고 보면 됨 결과는 대충
한국사 98
국어 91
영어 97
확통 100
사탐 93.8
벼락치기하면서 느낀게 절대 포기하지말고 시험 바로전날에 공부하는게 제일 중요함
물론 평소에 수업도 열심히 들었어야하고
교과서랑 쌤이 강조한거, 학습지, 교과서 귀퉁이에 나오는거 시험직전까지 최대한 보고 들어가야됨
기말 준비는 이렇게 안하려고... 감정기복 개심해지고 잠 부족해서 살기 싫었음 자잘한 실수한 것도 아쉽고..
고2부터는 벼락치기 안통한다는거 맞는말이긴 함
꾸준히 해온 애들 못따라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