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에 많이 보이길래집근처에 지나다니면서 봤던곳이라 늘 염두에 두고있다드디어 요 몇일 전 다녀왔네요 ㅋㅋ
첫날 갔는데 사려고 했던 33카스테라가 안보이길래
직원분께 물어보니..
하루에 100개 한정판매인데
한번에 24개씩 내어놓아서
전시하면 5분만에 완판되서 그렇다고...
그래서 헛 발걸음 했어요 ㅋㅋㅋㅋ
먹어봐야 겠다 싶어서
미리 전화해보고 이틀뒤에 다시 방문했네요 ㅋ
겉은 약간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일반 카스테라와는 좀 다른느낌인데 오! 이거 맛있네요?
갑자기
집에있는아이스크림 넣어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빵 가운데 파서 넣었는데ㅋㅋㅋㅋㅋㅋ
빵X아 아이스크림보다 더 맛있어서
기절.. 힐링되는 맛이에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칼로 가운데 파내서
파낸 모양대로 아이스크림 자르고,,ㅎ
쏙 들어가니
저 혼자 너무 만족해하며 ㅋㅋㅋㅋ
집콕 하며 33카스테라로 투또아 만들어 먹는거 강추 합니다..
저렇게 아이들 간식으로도 만들어 주면 좋아할거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