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오케이 광자매>
부모의 이혼 소송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이 주 내용인데.
주말 드라마에 살인 사건을 신선하게 접목시켰으나,
살인사건 전개가 루즈하고
등장 인물들 중 어느 하나 정이 가는 사람이 없단 반응이 많음.
그리고 '왜그래 풍상씨',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등을 쓴
스타 작가인 문영남 작가의 작품으로
이번 작품도 방영 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받았으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음
- 등장 인물 -
첫째딸 / 이광남 (홍은희)
변호사 남편이랑 결혼함
일은 안하는데 15년간 남편 밥 차려준적 없음
아빠한테 가장 막 대함
(아빠가 엄마 장례식장에서 약 먹으려고 육개장 먹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밥 뺐음)
첫째 딸 남편 / 배변호 (최대철)
불륜녀(하재숙)와의 사이에 아이가 있음
둘째딸 / 이광식 (전혜빈)
차별이란 차별 다 받으면서 자라다가
집안 탈출하려고 아무나 만나서 결혼했는데
남편이 결혼하자마자 퇴직+바람
그러다가 1년 잠수
셋째딸 / 이광태 (고원희)
사채 막 끌여다씀
둘째딸이 사채 갚아줬는데 1년 잠수 탔다고 화냄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면 위자료 준다는 말에 엄마편 들었음
첫째 딸 남편이 뭐 먹으려할때마다
잘나신 분은 떡볶이 같은거 안먹어~하면서 못먹게함
주변인물 중 한 명인 한예슬(김경남) 아빠
첫째 아들만 아들 대접해주고
둘째 아들(한예슬)은 인간 대접도 안해주는데
둘째 아들이 마스크며 약이며 다 사줌
그러다 첫째 아들이 결혼한다며 다신 보지 말자고 함
둘째 아들은 여전히 인간대접 안해주고
첫째 아들 집에 김치 들고 찾아감(물론 집에 못들어감)
그래도 호평 받는 부분이 있는데....
요즘 시국을 반영해서
배우들이 마스크는 착실히 하고 나와서
마스크만 호평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