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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외로 반응 없는 주말드라마

ㅇㅇ |2021.04.29 16:03
조회 10,384 |추천 17


는 <오케이 광자매>


부모의 이혼 소송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이 주 내용인데.


주말 드라마에 살인 사건을 신선하게 접목시켰으나,

살인사건 전개가 루즈하고 


등장 인물들 중 어느 하나 정이 가는 사람이 없단 반응이 많음.










 

 

 


그리고 '왜그래 풍상씨',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등을 쓴 






스타 작가인 문영남 작가의 작품으로 

이번 작품도 방영 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받았으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음











- 등장 인물 - 


 


첫째딸 / 이광남 (홍은희)



변호사 남편이랑 결혼함

일은 안하는데 15년간 남편 밥 차려준적 없음


아빠한테 가장 막 대함

(아빠가 엄마 장례식장에서 약 먹으려고 육개장 먹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밥 뺐음)









 


첫째 딸 남편 / 배변호 (최대철)


 불륜녀(하재숙)와의 사이에 아이가 있음












 


둘째딸 / 이광식 (전혜빈)


차별이란 차별 다 받으면서 자라다가

집안 탈출하려고 아무나 만나서 결혼했는데

남편이 결혼하자마자 퇴직+바람

그러다가 1년 잠수







 


셋째딸 / 이광태 (고원희)


사채 막 끌여다씀


둘째딸이 사채 갚아줬는데 1년 잠수 탔다고 화냄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면 위자료 준다는 말에 엄마편 들었음


첫째 딸 남편이 뭐 먹으려할때마다

잘나신 분은 떡볶이 같은거 안먹어~하면서 못먹게함









 


주변인물 중  한 명인 한예슬(김경남) 아빠


첫째 아들만 아들 대접해주고

둘째 아들(한예슬)은 인간 대접도 안해주는데

둘째 아들이 마스크며 약이며 다 사줌


그러다 첫째 아들이 결혼한다며 다신 보지 말자고 함


둘째 아들은 여전히 인간대접 안해주고

첫째 아들 집에 김치 들고 찾아감(물론 집에 못들어감)







 



그래도 호평 받는 부분이 있는데....
















 

 

요즘 시국을 반영해서

배우들이 마스크는 착실히 하고 나와서 

마스크만 호평 받는 중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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